최신호 · 1호
“면역력 키우는 법”을 쓰면서
정작 광고엔 못 쓰는 말
‘브랜드 면역력’이라는 말을 매주 쓰면서도, 정작 제품 광고문에는 ‘면역’ ‘100%’ ‘무첨가’ 같은 단어를 함부로 못 씁니다. 은유로는 따뜻한 말이, 광고문에선 표시광고법을 건드리는 위험한 말이 되거든요.
같은 단어인데 왜 한쪽은 되고 한쪽은 안 될까요. 이번 편지에서는 그 경계를 실제 사례로 풀고, 내일 바로 써먹을 셀프체크 세 줄을 같이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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